인터레이크, 워싱턴주 최우수 고교에 선정

벨뷰 인터레이크 고등학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가까운 벨뷰 인터레이크 고등학교가 워싱턴주 최우수 고교로 선정됐다.


최근 학교와 지역 랭킹을 전문으로 하는 '니시(Niche.com)'는 2016년 워싱턴주 최우수 고등학교 랭킹을 발표했다. 주정부 표준고사와 SAT 성적, 학생과 부모 설문조사, 졸업률, 교사자질 등을 바탕으로 정했다.


최우수 고교로 선정된 인터레이크는 교사와 학생성적에서 A+, 건강과 안전, 학생문화, 다양성에서 A, 과외활동은 A- 그리고 스포츠와 피트니스는 B의 평가를 받았다.


2위에 오른 벨뷰 인터내셔널 스쿨은 교사와 성적은 A+, 건강과 안전은 A 그리고 스포츠와 피트니스는 C+ 평가를 받았다. 이어 3위는 뉴포트 고등학교(벨뷰), 4위는 벨뷰 고등학교 그리고 5위는 인터내셔널 커뮤니티 스쿨(커클랜드)이 각각 차지했다.


니시는 가장 비중을 둔 평가항목은 학업으로 각 학교 점수의 절반을 차지했고 각 학교의 학업점수는 성적과 함께 학생, 졸업생, 학부모에 대한 설문조사에 의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평가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학부모와 학생 설문조사, 학생문화와 다양성, 교사, 리소스와 시설, 과외활동, 스포츠와 피트니스도 점수를 매겼다.
 

워싱턴주 학교들 가운데 루즈벨트 고등학교(시애틀)가 6위, 베인브리지 고등학교가 7위, 가필드 고등학교(시애틀)가 8위, 레드몬드 고등학교가 9위 그리고 이사콰 고등학교가 10위에 각각 랭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