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총영사관, 사상 첫 '재외국민투표' 개시


4.11 총선에서 처음 도입된 재외국민 투표가 28일 오전 8시 시애틀총영사관 건물 9층에 마련된 투표실에서 시작됐다. 서북미에서 총 2,068명이 선거인등록을 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투표는 내달 2일 오후 5시에 최종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