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주민들은 독서광?...도서구입 '전국 1위'

시애틀 주민들이 다른 지역 주민들에 비해 책이나 잡지를 많이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아마존이 고객의 도서구입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시애틀 주민들은 2년 연속 도서구입 1위를 기록했다.


시애틀은 킨들이나 인쇄판의 도서, 잡지, 신문 구입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웃 포틀랜드는 2위에 올랐고 워싱턴DC, 샌프란시스코, 오스틴, 라스베거스가 그뒤를 이었다.


전국 주요 도시의 도서구입 랭킹은 다음과 같다.


1. 시애틀
2. 포틀랜드
3. 워싱턴DC
4. 샌프란시스코
5. 오스틴
6. 라스베거스
7. 투손(애리조나)
8. 덴버(콜로라도)
9. 앨버커키(뉴멕시코)
10. 샌디에이고
11. 볼티모어(매릴랜드)
12. 샤롯(노스캐롤라이나)
13. 루이빌(캔터키)
14. 샌호제(캘리포니아)
15. 휴스턴(텍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