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최고의 중학교는?
이스트사이드의 중학교들이 워싱턴주 베스트 중학교 '톱10'을 휩쓸었다.

시애트 지역 베스트 중학교에 선정된 벨뷰 타이중학교.

 

이스트사이드의 중학교들이 워싱턴주 베스트 중학교 '톱10'을 휩쓸었다.


학교 랭킹 사이트 '니시'는 20일 시애틀 메트로 지역의 우수 중학교 순위를 발표했다. 학업성적, 교사자질, 문화와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했다.


벨뷰의 타이중학교가 학업성적 A, 교육구 총점 A+, 교사 A+ 그리고 학생 문화와 다양성 A- 등의 평가를 받아 주내 최우수 중학교로 선정됐다.


역시 벨뷰의 치눅중학교가 2위에 올랐고 3위는 오들중학교(벨뷰), 4위는 틸리컴중학교(벨뷰), 5위는 하이랜드중학교(벨뷰) 그리고 6위는 노스스타중학교(커클랜드)가 각각 차지했다.


이어 머서아일랜드의 아일랜더중학교는 7위, 사마미시의 르네상스예술학교는 8위, 커클랜드의 인바이멘털 & 어드벤처 스쿨은 9위 그리고 레드몬드의 에버그린중학교가 10위에 각각 랭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