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미국...경제규모 세계 최고

세계은행은 2017년 국내총생산(GDP: 한 나라의 경제규모 지표) 순위 1위는 미국(19조3906억 달러)이라고 16일 발혔다.   

그뒤로 10위까지 중국(12조2377억 달러), 일본(4조8721억 달러), 독일(3조6774억 달러), 영국(2조6224억 달러), 인도(2조5975억 달러), 프랑스(2조5825억 달러), 브라질(2조555억 달러), 이탈리아(1조9348억 달러), 캐나다(1조6530억 달러)이다.

 

11위 러시아(1조5775억 달러), 12위 한국(1조5308억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