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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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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819
2013.10.21 (23:34:20)
시애틀 첫 한인 부동산 엑스포 '대성황'


워싱턴주 부동산 경영인 협회가 한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개최한 제1회 부동산 세미나 및 엑스포가 대성황을 이뤘다. 


19일 페더럴웨이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토니 장 퀸탯모기지 대표는 "지금은 모기지 이자율이 바닥이기 때문에 더이상은 내려갈 수 없다"며 "변동이자 모기지를 갖고 있는 한인들은 고정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장 대표는 1982년 6월 17.6%까지 치솟았던 모기지 이자가 1971~1994년 기간동안 8~12.5%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현재는 5% 미만으로 30년 고정은 4%, 15년 고정은 3.125%를 유지하고 있다며 융자에 '베스트 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주한인호텔협회장을 역임한 채상일 변호사는 호텔현황 및 경기전망에 관한 강연을 통해 현재 킹, 스노호미시 카운티 등 시애틀 메트로 지역 호텔은 경기가 좋은 편이지만 외곽지역은 내년에나 회복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채 변호사는 또한 프랜차이즈 호텔이 독립 호텔보다는 운영에 편하고 특히, 호텔의 브랜드와 소재한 지역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BBCN은행의 크리스 공 SBA담당 부장이 SBA대출에 대해 김윤중 공인회계사는 스몰비즈니스에 관한 세금에 대해 설명하고 박정연 종합보험 대표는 내년부터 시작되는 오바마플랜이라 불리는 건강보험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유상재 협회장의 사회로 3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에 관련업계와 일반 한인 등 모두 16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부동산과 함께 건강보험에 관한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유 회장은 "그동안 한인 부동산인들이 한인들의 도움을 살아왔는데 힘들때 한인사회에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드리고자 행사를 갖게 됐다"며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한인들이 와주셔서 너무 기쁘다. 내년부터는 한인사회에 제대로된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유 회장은 "앞으로는 협회의 어느 대표 경영인에게 연락을 하여도 협회 전체의 협력으로 신속하게 매매를 처리해 줄 것"이라며 부동산 경영인 협회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협회 회원사들읜 '핫 리스팅'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워싱턴주 부동산 경영인 협회에는 서북미부동산, 우리부동산, 힐릭스부동산, 스마트부동산, JSL부동산, 태양부동산, CIDI부동산, 제네시스부동산, 하나부동산, TS부동산의 대표들이 참가하고 있다.

 

협회는 한인 매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를 구축, 회원간 네트워킹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한인들이 쉽게 매물을 팔거나 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하에 발족했다.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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