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자 칼럼] 모기지 신청 전에 피해야 하는 점들

모기지 신청 60 일 이전의 현금입금 ㅡ 911 테러이후에 생긴 자금세탁법에 의해서 모든 부동산거래에 현금입금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금이 입금된 경우에는 다운페이를 비롯한 융자진행에 필요한 비용의 용도로 쓸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이 기간안에 수표로 입금이 된 거래가 있다면 결제된 수표의 앞, 뒤 복사본을 준비하셔서 자금의 출처를 증명해야 합니다.


빈번한 직장 이동 ㅡ 최근 2년 간의 직장 정보를 기본으로 요구하기 때문에 잦은 직장 이동은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시는 분 들은 2년 동안의 사업 운영을 원칙으로 하지만,  2년에 가깝고 같은 직종에 종사하셨을 경우에는 예외도 인정될 수 있습니다.


현금 증여(기프트) - 가족에게 다운페이나 클로징비용을 증여(기프트)로 받는 경우에는 증여(기프트)를 하는 사람의 자금출처 목적으로 증여자의 은행스테이트먼트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금증여(기프트)는 추적이 불가능하므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빈번한 신용조회 ㅡ 크레딧을 자주 조회확인한다는 의미는 신청자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현금유동성 자산으로는 충당 할 수 없어 대출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될수 있고 신용 점수 또한 내려갈 수 있어서 융자승인에 장애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꼭 필요한 경우는 어쩔수 없지만 너무 자주 확인 하는 것은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빚을 늘리는 것 ㅡ 모기지 신청 전에는 가급적 빚이 늘어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빚이 많아지면 소득대비 부채비율에 나쁜영향을 미칩니다. 예를들면, 자동차를 새로 사신 다던지, 백화점 카드나 신용카드를 새로 개설신청하는 경우입니다

 


기세호          
Caliber Home Loan 지점장, 코리안홈론 자문위원
Wells Fargo 모기지 벨뷰 지점장,  Bank of America 홈론 벨뷰 세일즈 매니저 근무
(206) 832-5160 , Saeho.ki@caliberhomeloa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