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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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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34
2017.05.22 (15:48:35)
벨뷰 주택시장 '너무 뜨겁다'...10만달러 웃돈은 예사

최근 12만달러의 웃돈이 붙어 팔린 벨뷰의 한 주택. (Photo courtesy of John L. Scott)


최근 벨뷰의 한 주택이 20% 가까운 웃돈이 붙어 리스팅된지 24시간 이내에 팔리는 등 이스트사이드 시장이 과열기미를 보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가까운 지역의 2,260스퀘어피트 규모의 2층짜리 4베드 주택이 지난 12일 매물로 올라왔다. 리스팅 가격은 72만5천달러.


이 주택은 바로 다음날인 13일 오픈하우스를 할 예정이었으나 이날 오전 질로우 웹사이트에 '펜딩'으로 표시됐고 집을 보러온 바이어들은 구경도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결국 이 주택은 리스팅가격에 12만달러의 웃돈이 붙어 84만5천달러에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한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는 "요즘 벨뷰에서는 20만달러의 웃돈이 붙어 팔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며 날씨만큼이나 뜨겁게 달아오르는 시장 분위기에 혀를 내둘렀다.
 

하지만 시애틀 주택시장 전문가들은 내년 이후에는 집값 오름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등 여전히 매물부족이 심한 가운데 바이어들의 주의가 요망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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